병원 홈페이지 제작 포트폴리오, 캡처가 아니라 주소를 보라
Dribbble·Behance 같은 디자인 커뮤니티의 화려한 시안과 실제 운영되는 병원 홈페이지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시안은 접속자·심의·속도를 감당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를 검증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시안과 실사이트의 간극
Dribbble이나 Behance에는 눈을 사로잡는 병원 홈페이지 시안이 많습니다. 그러나 시안은 실제 환자의 접속, 의료광고 심의, 로딩 속도, 오래된 안드로이드 폰을 감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 한 장으로 보이는 것과 운영을 버티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그래서 병원 홈페이지 제작 포트폴리오를 볼 때 첫 질문은 '예쁜가'가 아니라 '지금 접속되는가'여야 합니다.
주소를 받으면 눌러볼 것 다섯 가지
첫째, 휴대폰으로 열어 첫 화면이 몇 초 만에 그려지는지. 둘째, 전화 버튼이 한 번의 탭으로 걸리는지. 셋째, 진료과목 페이지가 실제로 나뉘어 있는지(메뉴만 있고 내용이 한 페이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검색창에 병원 이름을 쳤을 때 그 홈페이지가 잡히는지. 다섯째, 마지막 공지·이벤트가 언제인지. 이를 확인하면 방치된 사이트인지가 보입니다.
다섯 가지를 통과하는 실사이트 포트폴리오를 가진 업체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검증에는 업체의 도움이 전혀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저희 포트폴리오도 같은 방식으로
저희는 제작 사례 여섯 곳을 전부 운영 중인 주소로 공개합니다. 위 다섯 가지를 그대로 눌러보시길 권합니다. 캡처 이미지는 얼마든지 고를 수 있지만, 실주소는 고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 자료
사례와 실측 데이터로 보기홈페이지 제작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