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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태블릿, PC에서 주소 하나로 화면이 알맞게 바뀌는 홈페이지입니다. 설명보다 실제 고객사 사이트를 세 가지 크기로 같은 날 캡처해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달빛 디자인이 만든 병원 홈페이지 다섯 곳의 1년치 방문을 기기별로 나눴습니다. 가장 낮은 곳도 열 명 중 일곱 명이 휴대폰으로 들어왔습니다. 기간: 2025년 9월 14일 ~ 2026년 9월 14일. 출처: 네이버 애널리틱스, 방문 브라우저 수 기준.
PC 1440px, 태블릿 820px, 휴대폰 390px에서 같은 날 캡처했습니다. 메뉴, 첫 화면 문구, 상담 버튼의 위치가 화면마다 어떻게 옮겨가는지 보세요.
모바일 홈페이지는 좁은 화면에서도 진료 내용을 읽고 전화나 상담 버튼을 누를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운영 화면에 메뉴, 줄바꿈, 버튼 간격을 표시했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병원 이름과 메뉴, 전화 버튼만 남겨 첫 화면 공간을 비웁니다.
PC의 긴 카피를 그대로 줄바꿈하지 않고 모바일용 줄 나눔을 따로 정합니다.
상담 버튼은 엄지로 누르기 쉬운 높이와 간격을 둡니다.
화면 아래에 전화, 카톡, 빠른 상담을 고정해 스크롤 위치와 상관없이 한 번에 닿습니다.
| 모바일 전용 주소(m.) | 적응형 배치 | 반응형 배치 | |
|---|---|---|---|
| 구분 기준 | PC와 모바일 URL을 분리 | 미리 준비한 화면 배치를 선택 | 화면 너비에 따라 배치가 유동적으로 조정 |
| 중간 너비 | 연결된 모바일 화면의 구현에 따라 다름 | 준비한 배치 사이에서 여백과 넘침 확인 | 열 수가 바뀌는 지점과 그 사이 너비 확인 |
| 콘텐츠 수정 | CMS 공유 여부에 따라 두 버전 반영을 확인 | 원고 공유 여부와 각 배치의 표시를 확인 | 같은 HTML의 원고를 수정하고 기기별 표시 확인 |
| 운영 점검 | 기기별 이동, 두 URL의 대응 관계 | 기기 감지나 화면 조건이 맞는 배치를 선택하는지 | 메뉴·이미지·표가 화면 폭 안에 들어오는지 |
주소 분리와 배치 방식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모바일 전용 주소에서도 적응형이나 반응형 배치를 쓸 수 있습니다.
360, 390, 768, 820, 1280, 1440 픽셀에서 깨짐과 줄바꿈을 봅니다.
전화 연결, 지도, 상담 폼을 실제 휴대폰에서 눌러 봅니다.
원장 사진과 시술 이미지가 좁은 화면에서 얼굴이 잘리지 않게 초점을 잡습니다.
본문 16px 이상, 확대하지 않고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첫 화면 이미지 크기와 불러오는 순서를 조정해 느린 통신에서도 먼저 보이게 합니다.
표와 긴 주소가 화면 밖으로 밀려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지 봅니다.
주소와 페이지 문서(HTML)를 기기마다 나누지 않고, 화면 너비에 맞춰 배치와 이미지 크기를 조정하는 홈페이지입니다. 반응형 웹페이지는 좁은 화면에서 열을 세로로 쌓고, 넓은 화면에서 나란히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같은 콘텐츠를 사용하므로 기기별로 원고를 따로 관리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구글은 모바일 버전의 콘텐츠를 색인과 순위 평가에 사용하며, 구현과 관리가 쉬운 방식으로 반응형 웹디자인을 권장합니다. 반응형이라는 이유만으로 순위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모바일에서도 주요 본문과 이미지, 제목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적응형(adaptive)은 특정 화면 크기나 기기에 맞춰 미리 만든 배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반응형은 유동적인 너비와 화면 크기에 따른 배치 규칙을 함께 써서 중간 크기에서도 내용이 맞춰지게 합니다. 적응형이라고 반드시 모바일 전용 주소를 쓰는 것은 아닙니다. 주소 분리와 화면 배치 방식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코드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표 형태로 짠 오래된 사이트는 고치는 비용이 새로 만드는 비용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를 보내주시면 어느 쪽이 나은지 먼저 봐드립니다.
PC와 휴대폰 캡처만 보지 말고, 브라우저 너비를 중간 크기로 바꾸면서 메뉴와 표가 잘리는지 확인합니다. 달빛은 너비 360, 390, 768, 820, 1280, 1440 픽셀을 기준으로 보고, 실제 휴대폰에서 전화 버튼과 상담 폼을 직접 눌러 봅니다.
지금은 반응형이 기본이라 따로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화면마다 다른 이미지를 쓰거나 모바일 전용 기능을 추가하면 그만큼 디자인과 개발 시간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