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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은 화면뿐 아니라 메뉴·콘텐츠·주소를 함께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달빛 디자인은 웹사이트 리뉴얼을 시작할 때 유지할 주소와 바꿀 주소, 콘텐츠 이관 순서를 먼저 정한 뒤 디자인을 시작합니다.
가운데 막대를 좌우로 끌면 두 화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전 화면은 인터넷 아카이브 웨이백 머신 보관본, 이후 화면은 2026년 9월 14일 캡처입니다.

2023.062026.09
2024.082026.09압구정 드림치과은 7월 중순 같은 주소에서 새 사이트로 바꾸고 시술 페이지를 늘렸습니다. 8월 말에는 따로 운영하던 .com 주소를 301 리디렉션으로 합쳤습니다. 그동안의 주간 네이버 검색 클릭입니다.
| 주 시작일 | 네이버 검색 클릭 | 사이트 변경 수 |
|---|---|---|
| 6/15 | 7 | 0 |
| 6/22 | 11 | 0 |
| 6/29 | 15 | 44 |
| 7/6 | 9 | 10 |
| 7/13 | 11 | 14 |
| 7/20 | 45 | 52 |
| 7/27 | 155 | 50 |
| 8/3 | 540 | 21 |
| 8/10 | 633 | 7 |
| 8/17 | 898 | 65 |
| 8/24 | 1043 | 49 |
| 8/31 | 1144 | 47 |
| 9/7 | 1376 | 5 |
▲ 7/13 주: 7월 중순 새 사이트 공개
기존 홈페이지의 모든 주소(진료과목·이벤트·공지·의료진)를 수집해 새 주소와 1:1 대응표를 만들고 301 리디렉션을 겁니다. 기존 링크로 방문한 사람과 검색로봇을 해당하는 새 페이지로 안내합니다.
리뉴얼은 문구를 다시 쓰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걸러지지 않은 효과 보장·비교·최상급 표현을 의료광고 기준으로 재검수하고, 비급여 고지처럼 의무 게시 항목을 구조로 고정합니다.
오래된 홈페이지는 상담 창구가 여러 개 열려 있고 어느 것도 응대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응대 가능한 창구만 남기고 어느 페이지에서든 두 번의 클릭 안에 도달하도록 동선을 다시 짭니다.
옛 주소 전량 수집 → 새 주소 1:1 매핑 → 배포 직후 검증까지 절차로 고정합니다.
현재 어떤 키워드로 유입되는지 서치콘솔·서치어드바이저 데이터로 먼저 확인합니다.
유입이 있는 페이지부터 옮기고, 검색에 잡히지 않는 페이지는 통합하거나 정리합니다.
기존 문구를 의료광고 기준으로 전량 검토하고 필요한 표현은 원고 단계에서 수정합니다.
응대 가능한 창구만 남기고 전화·카카오·폼까지 클릭 수를 최소화합니다.
JSON-LD·FAQ·사이트맵·Core Web Vitals를 새 홈페이지에 기본으로 넣습니다.
이벤트·공지·의료진은 병원이 직접 수정하고 구조·SEO 영역은 잠급니다.
색인 상태와 핵심 키워드 순위를 배포 후 주기적으로 측정해 보고합니다.
현대미학성형외과26년 임상을 한 화면에 눌러 담다상담 수요가 있는 진료만 독립 페이지로 남겨 검색 카니발리제이션을 없앴다.
유앤유성형외과6년 쌓인 브랜드 자산을 깨지 않고 옮기기6년 쌓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며 검색 자산을 무손실로 이관했다.
도이준성형외과유행이 아니라 가치를 파는 화면영상 중심 첫 화면으로 브랜드 태도를 먼저 전하고, 시술별 진입과 이벤트·전후사진·후기를 각각의 경로로 분리했다.
더스완성형외과1인 원장제를 검색 구조로 번역하다원장 개인의 신뢰 자산을 전면에 세우고 시술별 진입 경로를 분리했다.
압구정 드림치과'교과서 저자'라는 단 하나의 무기교과서 저자라는 검증 가능한 사실 하나를 축으로 전 페이지를 재편성했다.
썬동물병원지역 + 술기, 두 축만 남긴 동물병원실제 강점만 남기고, 보호자가 검색하는 언어로 다시 썼다.
베이의원비우고 채우는 수액 클리닉의 리듬을 화면으로내과 전문의 진단 후 처방하는 맞춤 수액이라는 한 문장을 축으로, 진료·수액·베이셀·뷰티를 네 갈래로 정리했다.
베이의원 영문같은 병원, 영어권 환자를 위한 두 번째 언어건강검진부터 피부 관리까지를 롱제비티·스킨 헬스 두 축으로 묶고, 영문 카피를 번역이 아니라 새로 써서 국문 사이트와 나란히 세웠다.
엄나구모성형외과가슴성형 한 분야, 25년의 깊이를 구조로가슴확대·재수술 등 단일 진료 축을 시술·전후사진·리얼후기로 나눠 검색 의도별 진입 경로를 분리하고, 일본어·영어 페이지로 외국인 환자 여정을 별도 설계했다.